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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일기28

[임신 일기] 임신초기_7주차에 갈색혈이 계속나와요. [임신 일기] 임신초기_ 7주차에 갈색혈이 계속나와요 . 임신 초기의 산모는 배가 나오지도 않고 당연히 태동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런데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입덧으로 식사를 잘 하지 못하고 작은 움직임에도 몸이 피곤하고 무기력하니 혹시 안 좋은 나의 컨디션이 아기한테 영향을 미치진 않았을까? 하는 불안함도 더 커지는 듯 하다. 나 또한 그랬다. 깜짝 놀라거나 몸이 너무 힘들 때 배가 당기면 괜히 배를 쓰다듬으며 혹시...? 라는 생각에 몸과 마음이 어지러워진다. 이 시기에 산모들이 최고조의 불안을 느끼는 순간은 피비침을 보는 순간일 것 같다. 나는 3일 전부터 소변을 보고 휴지로 닦을 때 갈색혈이 비치는 것을 확인했다. 생리가 끝나고 팬티라이너에 살짝 묻어나는 정도? 정말 작은 양의 갈색피였지만 '혹시 .. 2020. 8. 4.
[임신 일기] 임신초기_임신 6주_임신을 알리는 신호!! 먹덧과 속쓰림 [임신 일기] 임신초기_ 임신 6주_임신을 알리는 신호!! 먹덧과 속쓰림 임신 5주차까지는 내가 임신한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아무런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6주가 되면서부터 평소에 없던 증상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그 증상은 바로 속.쓰.림이다. 속쓰림 증상은 내가 배고플 때 함께 찾아왔다. 그러면 끼니를 잘 챙겨먹으면 되지 않을까? 그런데 문제는 배고픔이 너무 자주 나타난다는 것이다. 배고파서 밥을 분명히 먹었는데 3시간 정도 지나면 미친듯이 다시 배고픈 느낌이 들면서, 속이 쓰린 것이다. 아침, 점심, 저녁을 많이 먹으면 되겠지해서 양껏 먹어보았다. 그런데 과한 식사는 또다른 힘듦을 가져다 주었다. 체한 기분과 속이 더부륵함이 나를 괴롭혔기 때문이다. 결국 나는 내가 원만하게 소화시.. 2020. 8. 3.
[임신 일기] 임신초기_4주차_임신확인하는 법_태낭(아기주머니)를 확인했어요. [임신일기] 임신초기_4주차_임신확인하는법 태낭(아기주머니)를 확인했어요. 임신 4주가 지나면 질식 초음파 검사를 통해 임신을 확인할 수 있다. 나는 임신 4주 2일째 되는 날 임신테스트기를 통해 임신을 확인했고, 바로 다음 날인 4주 3일째 되는 날 '강동미즈여성병원'에 방문했다. 사실 4주째에는 태낭이 발견이 안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초음파를 보기 전 의사 선생님께서 태낭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 혈액검사를 통해 임신 여부를 파악하게 될 거라고 미리 안내해 주셨다. 일반적으로 임신을 확인하는 방법은 아래의 방법과 같다. 임신 확인하는 법 1. 임신 진단 시약 테스트 임신을 하면 임신 호르몬인 융모성선자극호르몬(HCG)이 소변으로 배출된다. 수정 7~9일이면 검사가 가능하고, 아침 첫 소변.. 2020. 8. 3.
[임신 일기] 임신을 위한 노력과 성공한 방법은? [임신 일기] 임신을 위한 노력과 성공한 방법은? 우리 부부는 그 어느 부부처럼 평범한 부부이다. 평범한 부부가 임신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어떠한 노력을 했을 때 임신을 할 수 있었는지 진솔하게 적어보려고 한다. 우리 부부는 딩크족은 아니였으나 둘이 함께하는 신혼생활이 소중했기 때문에 아이문제를 미루고 착실하게 피임을 해 왔다. 피임을 하고 2년정도 지나자 이제는 서로 아기를 생각하게 되었고, 이제는 피임도구 없이 관계맺음을 하며 자연히 아기를 기다리게 되었다. 그렇게 1년이 흐르고, 의문이 들었다. 아기를 갖기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지는 않았지만, 건강한 성인 남녀가 피임도구 없이 성관계를 갖고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도 아기가 생기지 않지? 이런 생각에 다다르자 조바심이 나기 시작했다. 혹시, 나에.. 2020.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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