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38주 증상1 둘째 임신기. 경산모 임신 38주 이야기_가진통 매일, 연두색 분비물, 속쓰림 둘째 임신은 첫째 때보다 너무 힘들다. 집안일은 집안일대로 하면서 첫째에겐 힘든거 내색하지 못하기 때문. 속쓰림 때문에 신물이 너무 올라와서 잠 못드는 김에 블로그 포스팅이나 하자. 하고 폰을 켰다. 가진통 매일 38주 들어가면서 제일 힘든점은 첫째를 케어할 때 찾아오는 가진통이다. 이제 막 22개월된 아기한테 힘든내색을 어떻게 하겠는가... 아마 첫째의 불안감만 높아져 하루종일 더 엄마껌딱지가 될 것이다. 불안해서 연두색 분비물 매일이 분비물의 연속이다. 연두색 분비물이 물처럼 흘러나온다. 초산이라면 맘카페의 엄마들처럼 이게 이슬인가 설레발 치겠지만 첫째때 경험한 바가 있어 그런지. 그냥 태연하게 팬티라이너를 차고 넌 아니지? 나는 다 알아! 하고 일상생활을 보낸다. 밑빠지는 느낌 아기가 제법 치골쪽에.. 2022. 9.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