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겔포스1 첫째 가정보육하며 둘째 임신 초기! 둘째임신은 어떻게 다른가 첫째 임신 일기를 꼼꼼히 기록한 덕택에 둘째 임신 중 많은 도움을 받았다. 첫째 임신했을 때 힘들다 힘들다 했는데... 뒤돌아 생각하니 내 인생에 꿀 같은 시간이었다.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결과 18kg 증가라는 엄청난 결과를 낳았다. 둘째 임신은 어떻게 달랐을까? 13개월 된 첫째 케어 때문에 일단 자고 싶을 때 못 자고 먹고 싶을 때 못 먹는다. 임신 초기 첫째와 달리 입덧이 더 심했다. 첫째는 입덧이 거의 없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이것저것 잘 먹었는데, 둘째는 고기류를 임신 중기 초반 때까지 거의 입에 대지 못했다. 그 외에도 소금 김이며 김치까지도 먹으면 속이 쓰려 진짜 소량 섭취.... 목구멍으로 위액이 넘어봐 맵고 쓰고... 위는 울렁울렁 뱃멀미 느낌에... 남편 .. 2022. 8.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