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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일기] 임신초기_9주차_임산부 골반통증인 환도선다가 왔어요. [임신 일기] 임신초기_ 9주차_ 임산부 골반통증인 환도선다가 왔어요. 환도 선다? 환도 선다? 나는 이 단어도 임신을 하고 알게된 단어이자 병명이다. 이 병명을 알게된 이유는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오른쪽 엉덩이와 골반쪽에 참기 힘든 고통을 느꼈기 때문이다. 얼마나 큰 고통이었는지 나도모르게 "앜!!!!"하고 비명이 나왔다. 너무 아파서 돌아 누웠더니 돌아 누워도 극심한 고통이 계속 수반되었다. 그렇게 처음 골반과 엉덩이 통증을 느낀 뒤로는 세수나 설거지를 하기 위해 허리를 숙이면 엄청난 통증에 눈물이 찔끔 날 정도였다. 남편도 내가 보이는 고통에 놀랐는지 "어떻게 아픈거야?,"어디가 아픈거야?" 연신 물으며 주물러 주었다. 나는 혹시 이 고통이 임신때문일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임산부 골반통증','.. 2020. 8. 4.
[임신 일기] 임신초기_7주차에 갈색혈이 계속나와요. [임신 일기] 임신초기_ 7주차에 갈색혈이 계속나와요 . 임신 초기의 산모는 배가 나오지도 않고 당연히 태동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런데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입덧으로 식사를 잘 하지 못하고 작은 움직임에도 몸이 피곤하고 무기력하니 혹시 안 좋은 나의 컨디션이 아기한테 영향을 미치진 않았을까? 하는 불안함도 더 커지는 듯 하다. 나 또한 그랬다. 깜짝 놀라거나 몸이 너무 힘들 때 배가 당기면 괜히 배를 쓰다듬으며 혹시...? 라는 생각에 몸과 마음이 어지러워진다. 이 시기에 산모들이 최고조의 불안을 느끼는 순간은 피비침을 보는 순간일 것 같다. 나는 3일 전부터 소변을 보고 휴지로 닦을 때 갈색혈이 비치는 것을 확인했다. 생리가 끝나고 팬티라이너에 살짝 묻어나는 정도? 정말 작은 양의 갈색피였지만 '혹시 .. 2020. 8. 4.
[임신 정보] 송파구 모자보건 사업 / 강동구 모자보건 사업 _임산부 보건소 활용하기. [임신 정보] '송파구 보건소 모자보건 사업', '강동구 보건소 모자보건 사업_ 임산부 보건소 혜택 활용하기. 임신과 동시에 일을 그만두었기 때문에 나라에서 받는 혜택을 최대로 받아 가계에 도움이 되고자 보건소를 통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검색하기 시작했다. 검색을 하며 알게된 점은 국가 보조금 지원 아래 보건복지부의 지도를 받는 보건사업은 공통으로 운영되지만 기타사업은 지역마다 다르다는 점이다. 나는 송파구 보건소 혜택과 강동구 보건소 혜택을 비교해보면서 같은 서울임에도 조금씩 혜택이 다름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임신을 확인했다면 임산부마다 지원하는 진료범위, 내용, 비용은 보건소마다 다르므로 각 보건소의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먼저, 보건복지부에서 지원되는 공통적 보건사업은.. 2020. 8. 3.
[임신 일기] 임신초기_임신 6주_임신을 알리는 신호!! 먹덧과 속쓰림 [임신 일기] 임신초기_ 임신 6주_임신을 알리는 신호!! 먹덧과 속쓰림 임신 5주차까지는 내가 임신한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아무런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6주가 되면서부터 평소에 없던 증상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그 증상은 바로 속.쓰.림이다. 속쓰림 증상은 내가 배고플 때 함께 찾아왔다. 그러면 끼니를 잘 챙겨먹으면 되지 않을까? 그런데 문제는 배고픔이 너무 자주 나타난다는 것이다. 배고파서 밥을 분명히 먹었는데 3시간 정도 지나면 미친듯이 다시 배고픈 느낌이 들면서, 속이 쓰린 것이다. 아침, 점심, 저녁을 많이 먹으면 되겠지해서 양껏 먹어보았다. 그런데 과한 식사는 또다른 힘듦을 가져다 주었다. 체한 기분과 속이 더부륵함이 나를 괴롭혔기 때문이다. 결국 나는 내가 원만하게 소화시.. 2020. 8. 3.
[임신 정보] 임신 초음파 사진 보는 법 [임신 정보] 임신 초음파 사진 보는 법 임신!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를까? 나는 초음파 검사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태아가 건강한지, 얼마나 자랐는지, 언제 출산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초음파 검사 보는 방법. 너무 어렵다. CRL? GA?? 이건 도대체 뭘까? 초음파 용어가 영어로 되어 있고, 이 영어 마저도 줄인말이기 때문에 우리가 알기가 너무 어렵다. 그렇다고 일일이 의사선생님께 여쭤보기도 힘든노릇. 따라서 오늘은 나처럼 초음파 용어에 대해 궁금하고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정보를 공유해보려고 한다. 오늘 공유하려는 내용의 출처는 삼성출판사에서 출판한 임신, 출산, 육아 대 백과 내용과 내 경험에서 나온 내용임을 미리 밝힌다. 위 사진 처럼 우리는 개월.. 2020. 8. 3.
[임신 일기] 임신초기_4주차_임신확인하는 법_태낭(아기주머니)를 확인했어요. [임신일기] 임신초기_4주차_임신확인하는법 태낭(아기주머니)를 확인했어요. 임신 4주가 지나면 질식 초음파 검사를 통해 임신을 확인할 수 있다. 나는 임신 4주 2일째 되는 날 임신테스트기를 통해 임신을 확인했고, 바로 다음 날인 4주 3일째 되는 날 '강동미즈여성병원'에 방문했다. 사실 4주째에는 태낭이 발견이 안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초음파를 보기 전 의사 선생님께서 태낭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 혈액검사를 통해 임신 여부를 파악하게 될 거라고 미리 안내해 주셨다. 일반적으로 임신을 확인하는 방법은 아래의 방법과 같다. 임신 확인하는 법 1. 임신 진단 시약 테스트 임신을 하면 임신 호르몬인 융모성선자극호르몬(HCG)이 소변으로 배출된다. 수정 7~9일이면 검사가 가능하고, 아침 첫 소변.. 2020.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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